글번호 : 13036

작성일 : 12.08.31 | 조회수 : 1303

제목 : 교양과목이 불만족스럽습니다.. 글쓴이 : 유성연
이메일 : jogila1327@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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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대원과 같은 등록금을 내는 저희들인데 왜 전공과목에서 뿐만 아니라

선택과목에서 까지 수업의 질적 차별을 받아야 합니까?

교수님의 강의수업시간이 길어서 전공과목에 있어서 똑같은

수업을 받을 수 없는 것에 대하여 납득은 할 수 있으나 유쾌하진 않으며

선택과목에서 까지 수업의 가지 수나 여러 면에서 차별을 받고 수강신청을

따로 해야한다는 것을 이해 할 수없습니다.

학생 수를 감당할 수 없다면 수업에 관한 선택의 제한에 따른 금전적인 감면이나

그에 상응하는 방안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?

부여되는 선택의 차등이 있으면 그에 상응하는 지불의 차등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? 

선택과목은 반이 정해진것도 아니고 반마다 인원이 넘쳐 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?

개인적으로는 이번 학기에 박유미 교수와 박철현 교수의 선택 수업을

들을 수 없다는 것이 너무 화가 납니다.

어떤 말씀의 원리에 근거해서 저희에게 이런 부당한 대우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. 

"너희는 약자니까 시키는대로 해"라는 식이 아닌 적어도

신학교니까 상식적으로 납득 할 수 있을 만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. 

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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